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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안양공장을 다녀온후..

작성자
이주하
등록일
2017.12.26
조회수
5,359

안양 희성초등학교 3학년 신반 16번

저는 학교선생님이 농심견학을 신청해주셔서 안양공장에 가게 되었습니다.    가자마자 선생님께서 오늘 하게 될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처음으로 이동을 해서 라면을 만드는 과정을 보았는데 신기했습니다.  제일 인상깊었던 과정은 밀가루를 기계로 꼬불꼬불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선생님께선 면이 꼬불꼬불한 이유는 첫번째로 봉지에 더욱 많은 면을 넣을 수 있어서라고 하셨고, 두번째로 단단해져서 잘 안 부서지기 때문이라 하셨고, 마지막 세번째는 잘 익기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설명해주셨던 곳으로 돌아와서 나만의 라면을 만들었습니다.  저는 튀김우동면을 고르고, 통을 꾸몄습니다.   그리고 스프도 직접 여러 개 골라서 물을 붓고 기다렸다 먹었습니다.   마지막 가려고 할 때는 선생님께서 큰 박스에 과자와 라면을 담아주셔서 그것도 받아왔습니다.   이렇게 라면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게 되서 좋고, 나만의 라면도 맛있어서 좋았습니다.   정말 모든 것이 새롭고 신기했습니다.   저는 오늘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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