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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5일 방문했던 상지대학교 식품영양학과 학생입니다!!

작성자
김서영
등록일
2018.06.09
조회수
5,100

공장에 도착 후 관리자분의 지도하에 회사 소개와 공장소개를 들었습니다.

농심의 역사와 각 공장별로 생산하는 제품에 대한 소개중 라면 스프의 동일한 맛을 위해 안산공장에서만 만든다는것이 인상깊었습니다. 실제 공장에 가서 라면 만드는 과정을 보았을때, 7개의 롤러로 인해 면대가 점점 얇아지고 롤러의 속도차이로 인해 꼬불한 면발이 생성되고, 증기로 면을 찐다는것 또한 인상깊었습니다.

 

라면 말고 새우깡의 공정도 보았는데, 신메뉴인 깐풍 새우깡의 공정을 보았습니다.

새우깡은 튀켜서 만드는 과자가 아니라는것에 충격을 먹었고, 손에 묻는 기름은 양념을 무치기 위한 미강유라는것에 2차 충격을 받았습니다.

 

갓 만들어진 과자를 먹어보았는데 시판중인 과자보다 훨씬 맛있었습니다.

견학을 하면서 공장의 위생상태도 너무 좋았고, 설명해주시는 분도 너무 친절해서 기분좋은 견학이였습니다.

 

마지막에 챙겨주신 각종 과자들과 라면들 또한 너무 감사하게 잘 먹고있습니다.

 

좋은 시간을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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