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역시 견학가길 잘했어!

작성자
이은영
등록일
2019.05.31
조회수
1,785

처음 견학을 신청하고 날짜가 맞지 않아 희망 신청일을 바꿔야 했습니다.  

단체로 가는 일이라 혼자 날짜를 정할 수가 없어서 몇 번이나 전화통화를 한 후에 겨우 날짜를 맞추면서 '이렇게까지 견학을 가야하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담당자분이 최대한 날짜를 맞춰 주셔서 5월에 견학할 수 있게 된 것에 감사하며 견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드이어 견학 당일!

공장측에서 차량도 지원해 주셔서 기쁜 마음으로 출발전 기념사진 한 장 찍고 출발하였습니다.

 

견학을 하면서 보니 자동화 공정이 너무 인상깊었고 깨끗하게 관리된 것을 보니 농심 제품들에 더욱 믿음이 갔습니다.

거기에 견학을 마치고 주신 큼지막한 기념품 상자는 평소에 좋아하는 물품들이 들어 있어 더욱 더 좋았습니다.

그리고 농심 브랜드가 더 친근하게 와 닿았습니다.

 

이렇게 견학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역시 견학가길 잘 했어!

 

댓글창

욕설, 상업적인 내용, 특정인이나 특정 종교 및 특정사안을 비방하는 내용 등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전체 0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여러분의 한마디를 남겨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