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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폐가전 모아 취약계층 돕는다

등록일
2013.11.04
조회수
10,450

 

농심, 폐가전 모아 취약계층 돕는다

 

- 폐가전 1만여점 녹색소비자연대에 전달 -

 

농심 임직원들이 폐가전을 모아 전달하고 있는 모습 

 

농심이 취약계층 어린이 돕기에 동참했다.

농심은 4일, 수집된 폐가전 1만여점을 녹색소비자연대에 기증하는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녹색소비자연대는 수집된 폐가전에서 금을 추출, 취약계층 어린이 지원사업 등의 재원으로 사용하고 있다. 폐휴대폰 1톤에서 400g의 금을 추출할 수 있는데, 이는 같은 양의 금광석에서 5g을 얻는 것보다 많은 양이다. 

 

농심은 ‘이웃과 더불어 내가 가진 좋은 것을 기꺼이 나누고 함께 행복을 추구’하는 농심철학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공헌활동을 벌이고 있다. 농심은 어린이경제교육, 사랑나눔 맛차 뿐만 아니라 수미칩에 들어가는 수미감자 재배농가 일손돕기 등 다양한 지역맞춤형 나눔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각 사업장별 시행하는 ‘지역환경 살리기’ 운동은 각 지자체에서 사회공헌활동의 우수사례로 꼽을 만큼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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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 농심은 4일, 신대방동 본사에서 수집된 폐가전 1만여점을 녹색소비자연대에 전달했다. 농심은 어린이경제교육, 한강정화운동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 앞줄 오른쪽 세번째가 조선형 부사장, 네번째는 녹색소비자연대 박인례 공동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