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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의재탄생] 40여년간 지켜온 신라면 맛집의 자존심 , 무교동 지하라면집

서울시청 뒤편, 체육회관빌딩 지하로 향하는 계단을 따라가면 왠지 모를 연륜이 느껴지는 작은 라면가게가 나온다. 그곳에서 만난 신동환 사장님은 88서울올림픽이 열리기도 전인 1983년부터 이곳에서 신라면을 끓여 팔았다. 간판도 이름도 없어 사람들 사이에선 ‘지하라면집’이라고 불리는 그곳에 다녀왔다.

등록일
2019.08.12
조회수
26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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