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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돋보기] 시원한 무를 주세요!

“무~를 주세요!”하고 외치며 생무를 갉아 먹는 개그맨이 있었다. ‘저 딱딱하고 못 생긴 무를 무슨 맛으로 먹는담?’하고 생각했었지만, 생각보다 무는 활용도가 높고 한국인의 밥상에 빠지면 안 되는 재료이기도 하다.

등록일
2019.10.14
조회수
3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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