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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맛따라] 메인 요리를 뛰어넘는 별미, 디저트

‘디저트’는 프랑스어 데세르비르(Desservir)에서 나온 말로, 서빙되었던 접시를 치운다는 뜻에서 탄생했다. 즉 식사하고 접시를 치우면서 마지막으로 먹는 음식인 치즈, 아이스크림, 케이크, 과일 등을 가리키는 말이다. 오랜 시간이 흘러 요즘 디저트는 그 자체로 메인 요리를 뛰어넘는 매력적인 음식문화로 자리 잡았다.

등록일
2019.10.21
조회수
3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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