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고객센터Customer Center

소셜허브Social

증명서조회Certificate Verification

상세 | 공지사항

메인페이지 홍보센터 공지사항

공지사항

행복하고 희망찬 내일을 위한 새롭고 활기찬 ㈜농심의 소식을 가장 먼저 전해드립니다.

도움말

<나트륨 함량> 관련기사에 대한 농심의 입장

  • 등록일2009.12.31
  • 조회수6,692

지난 12월 30일 수요일자 매일경제신문은 17면에 ‘식품의 영양성분 표시 의무제’관련 기사를 통해 ‘100g당 나트륨 함량’이 가장 높은 품목으로 라면, 햄버거, 삼각김밥 순이라는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고객 여러분께 농심의 입장을 알리고자 합니다.

 

기사에서 언급한 제품은 아래 제품을 포함하여 총8개 품목이었습니다.

∙ 농심 신라면(1608mg) ∙ 맥도날드 빅맥(469mg) ∙ 훼미리마트 ‘전주비빔밥 삼각김밥’(420mg)

∙ 오리온 닥터유 ‘골든키즈 단호박쿠키’(313mg) ∙ 크리스피크림도넛 ‘오리지널 글레이즈드’(288mg)

 

해당 제품 중 신라면의 ‘100g당 나트륨 함량’은 포장제품 그대로를 기준으로 하여 ‘조리 후 기준’과는 차이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라면은 대부분의 경우 제품 그대로가 아닌 끓는 물에 넣는 조리 과정를 거쳐 취식하게 됩니다.

 

신라면의 중량은 총 120g입니다.

그러나 표준 조리법에 제시한 물량 550g으로 가열시 물 140g이 증발되는 것을 감안하면 실제 조리 후의 총 중량은 530g입니다.

이를 기준으로 신라면의 ‘100g당 나트륨 함량’을 계산하면 360mg입니다.

 

이 점에 대한 고객 여러분의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농심은 현재 나트륨 저감화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더불어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더욱 연구개발에 매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 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 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이트맵입니다

사이트맵

N.LIVE

농심소개

식품정보

홍보센터

투자정보

소셜허브

전체

스낵

음료

기타

이벤트

포인트마켓

이용안내

블로그

누들북

푸드북

오늘 뭐 먹지?

푸드 이야기

이벤트

농심그룹

채용안내

Meet 농심

지원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