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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맛따라] 거부할 수 없는 마성의 음식, 스트리트푸드 동남아시아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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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04.30
  • 조회수514

 거부할 수 없는 마성의 음식, 스트리트푸드_동남아시아 편    음식엔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가 담겨있다고 말한다. 근사하고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의 음식도 좋지만 길거리 작은 수레나 노점, 시장 한복판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음식이야말로 현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진짜 매력을 담고 있다. 여행자도 마치 이웃처럼 동네 사람들과 인사하고 즐겁게 이야기하며 먹는 맛은 여행 속 또다른 즐거움이다. 동남아시아만의 독특한 길거리 음식을 탐험해보자.   #2  기름지지만 바삭한 빵, 로티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등 대부분 동남아시아 전역에서 먹을 수 있는 빵이 있다. 조리법이나 함께 먹는 음식은 조금씩 다르지만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에선 로티 차나이, 싱가포르에서는 로티 프라타, 태국에서는 로티라고 불리는 납작한 빵이다. 로티 빵은 밀가루 반죽을 아주 얇아질 때까지 둥글게 돌린 다음 소를 넣어 포개거나 펴진 반죽 그대로를 기름을 두른 팬에 구워낸 것이다. 말레이시아에선 이 로티 빵을 그대로 내거나 달걀, 양파, 치즈, 참치 등을 넣어 먹기도 하고, 싱가포르에서는 커리나 칠리크랩과 함께 먹기도 한다. 어떤 방식이든 그 맛에 한번 빠지면 식사 때마다 찾게 되는 중독성이 있는 음식이다.  #3  더위를 날려버릴 말레이시아 아이스까창  말레이시아의 아이스까창은 우리나라의 빙수와 비슷하다. 옥수수, 젤리, 아이스크림, 팥, 땅콩 등 우리의 빙수만큼이나 다양한 재료가 올려진다. 지옥의 향기와 천국의 맛이라는 별명을 가진 두리안 아이스크림을 얹거나 향기로운 장미향 시럽을 얹으면 더욱 독특해 진다. 알록달록한 시럽을 뿌리기 때문에 색깔도 다채롭다. 열대 과일과 아이스크림 등 토핑이 추가된 가장 비싼 것도 한화 2,500원이 넘지 않는다.    #4  달콤 쫄깃한 필리핀 찹쌀떡, 수만  필리핀에도 한국의 떡국과 송편처럼 명절에 해먹는 특별한 음식이 있다. 그중 하나가 수만이다. 찹쌀떡처럼 식감이 쫄깃하고 달콤해서 우리나라 사람들 입맛에도 잘 맞는다. 찹쌀을 기본으로 코코넛밀크, 설탕을 넣고 찐 다음 다시 일정한 크기로 나눈 것을 어린 바나나 잎에 싸서 다시 한번 쪄내 그대로 판매한다. 바나나잎에 싸두면 필리핀의 더운 날씨에도 며칠은 상하지 않기 때문이다. 아침 식사를 대신하거나 간식으로 먹는 수만은 그대로 먹기도 하지만 그린망고를 절인 망고 절임과 함께 먹기도 한다. 찹쌀이 주재료라서 한 개만 먹어도 은근히 든든한 수만은 가격도 500원 내외로 저렴하다.   #5  부드러운 타호, 달콤한 투론으로 하루를 채우는 필리핀   필리핀에서 현지인처럼 지내보기 위해 호텔이 아닌 다른 잠자리를 선택했다면 아침마다 골목을 다니며 “타~호!”라고 외치는 소리에 잠을 깰 수도 있다. 타호는 콩으로 만든 순두부에 타피오카와 달콤한 시럽을 뿌린 음식인데, 아침에 구입한 것을 바로 먹는 것이 타호를 따뜻하면서도 신선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 더위에 지쳐 소위 달콤한 기운이 필요할 때는 투론이 제격이다. 과일로 먹는 바나나가 아니라 요리에 쓰이는 바나나를 라이스페이퍼 같은 얇은 밀전병에 말아 튀겨 겉은 바삭하고 속은 황설탕이 더 해져 달콤하다. 때로는 코코넛으로 만든 황설탕만 묻혀 그대로 튀겨서 내기도 한다. 1개당 300원 내외로 저렴하다.    #6  단짠의 오묘한 매력, 태국 카놈브앙  태국의 카놈브앙은 단짠단짠한 매력과 바삭함이 더해진 길거리 음식이다. 뜨거운 철판에 얇게 발라 구운 쌀가루 반죽 안에 코코넛 크림을 얹고 그 위에 절인 레몬이나 오렌지, 코코넛 열매, 계란 노른자 지단, 견과류 등 다양한 토핑이 올려진다. 지역에 따라 하얀 코코넛 크림 대신 딸기 머랭이나 초콜릿 머랭을 넣기도 한다.   #7  도전과 담력을 시험하는 태국 곤충 튀김  태국 야시장에서 곤충 튀김을 맞닥뜨렸을 때, 바로 손이 가는 사람은 적을 것이다. 메뚜기는 물론이고 애벌레, 귀뚜라미, 물방개, 방아깨비, 여치, 전갈, 잠자리 등 다양한 곤충을 기름에 튀긴 다음 소금을 쳐서 간을 맞춘다. 생긴 것을 보면 먹는 것은 고사하고 손가락으로 집어 올리는 것도 대단한 담력이 필요하다.  감자튀김처럼 생긴 뱀부 웜은 의외로 고소해서 먹을 만 하다. 전갈이나 물방개 같은 곤충들은 몸통을 깨물었을 때 ‘툭’하고 터지는 순간을 넘겨야 참맛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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