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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맛따라] 기념품 과자, 알고 사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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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08.02
  • 조회수2,614

글로벌 맛따라   #1 기념품 과자, 알고 사오나요? 해외여행을 가면 현지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기념품이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가성비 좋은 것은 현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스낵류이다. 홍콩의 제니쿠키처럼 지역을 대표하는 과자는 서로 주고 받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최고의 선물이다. 올해 휴가를 유럽으로 떠날 계획을 하고 있다면 주목하자. 기념품으로 과자도 사오고 선물할 때 과자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도 들려줘보자. 더욱 풍성한 선물이 될 수 있다.   #2 실패 없는 프랑스 과자, 뤼(LU)&본느 마망 프랑스속 마트 어디에서나, 공항에 있는 편의점에서도 만날 수 있는 과자가 있다. 뤼(LU)라고 써있는 과자와 격자무늬에 필기체로 본느 마망(Bonne Maman)이라고 적힌 과자가 그것이다. 뤼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제과기업이다. 이곳에서 판매하는 작은 버터 쿠키인 쁘띠 베르(Petit beurre)는 우리나라의 새우깡와 같은 프랑스의 스테디셀러 스낵이다. 그 외에도 비스킷에 초콜릿을 바르거나 잼을 올린 과자 등이 있는데, 뤼라고 써있는 스낵을 골랐다면 일단 맛은 성공한 셈이다. 본느 마망은 한국에서 잼으로 잘 알려진 기업이다. 본느 마망 과자 중에서는 타르트를 추천한다. 버터 향이 풍기는 타르트에 상큼한 산딸기잼이나 레몬잼이 올려져 있어 누가 먹어도 반할 맛이다.   #3 와플국 벨기에에서 즐기는 와플과자 와플의 원조는 벨기에라는 사실에 그 누구도 시비를 걸지 못할 것이다. 다만 직사각형 모양으로 화려하게 장식된 브뤼셀 와플과 둥그스름해서 고소한 맛을 자랑하는 리에주 와플로 구분할 뿐이다. 와플의 종주국답게 벨기에에서는 와플을 활용한 과자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그중에서도 10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쥴스 데스트루퍼(Jules destrooper)의 와플 과자는 바삭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이다. 향긋한 홍차와 함께 과자 위에 생크림이나 잼을 얹으면 훌륭한 오후의 간식으로 제격이다.  #4 거부할 수 없는 악마의 독일 과자  ‘악마의 잼’이라 불리는 누텔라를 모르는 이들이 없을 것이다. 누텔라는 이탈리아 식품회사에서 만든 초콜릿 크림인데, 이 크림이 들어간 악마의 과자가 있다. 바로 독일과자, 하누타(Hanuta)다. 바삭한 식감의 과자 사이에 헤이즐넛 초콜릿이 들어가 있어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풍미가 있다. 일반적인 초콜릿 과자보다 달긴 하지만, 악마의 과자로 불릴 만큼 그 유혹을 뿌리치기 힘든 과자가 아닐까 싶다.  독일을 대표하는 또 하나의 과자는 라이프니쯔(Leibniz)라 불리는 비스킷이다. 130여 년의 역사를 가진 곡물 비스킷으로, 동물 모양, 초콜릿을 바른 비스킷, 미니 사이즈 등 다양한 형태로 나온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과자인 만큼 식감과 맛에서 남녀노소를 만족시킨다.  #5 바삭바삭 감자 칩이 매력적인 스페인 바삭바삭한 식감의 감자칩은 세계 어디를 가도 비슷하게 존재하는 편이다. 스페인도 마찬가지다. 헌데 조금 독특하다! 페인트통처럼 생긴 하얀 스틸 통에 들어있는 이 감자칩은 최근 ‘강남 부자들이 사먹는 감자칩’으로 국내에서 인기를 끌기도 했었다. 보통 보닐라 감자칩으로 불린다. 풀네임은 보닐라 아라 비스타(Bonilla a la vista)의 파타타스 프리타스(patatas fritas). 뚜껑을 열면 코끝을 찌르듯 강렬한 감자칩의 향기가 식욕을 돋운다. 짠맛은 보통의 감자칩과 비슷한 편. 쉽게 부서지는 얇은 두께가 아닌데도 바삭함은 어느 감자칩보다 우월한 편이다.  또 하나 감자칩은 스페인을 대표하는 하몽(생햄) 맛을 내는 프링글스이다. 생긴 모양은 보통의 프링글스와 비슷하지만, 맛은 하몽 맛을 내는 양념 가루가 잔뜩 묻어있고 일반적인 감자칩보다 좀 더 짭조름한 편이다.   #6 누구나 좋아하는 초콜릿을 품은 과자, 오스트리아  1890년 오스트리아의 요제프 만너라는 사람은 기존 초콜릿의 품질과 가격에 불만이 많았다. 그래서 직접 초콜릿을 만들었다. 그는 1898년에 직접 개발한 초콜릿이 들어간 헤이즐넛 웨이퍼를 내놓았는데, 곧 전 세계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다섯 겹의 웨이퍼 사이사이에 들어가 있는 크림은 오늘날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외에도 생강으로 향을 낸 작은 빵 같은 과자에 크랜베리 잼, 초콜릿, 자두 잼 등이 들어간 진저브레드, 통귀리와 견과류 등을 혼합해 만든 뮤즐리와 작게 잘린 마너 웨이퍼가 들어간 뮤즐리 시리얼 등 다양하다. 오스트리아의 마너 전문점에서는 일반 마트에서는 살 수 없는 다양한 마너 과자들이 있으니, 관광차 들려봐도 좋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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