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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맛따라] 골라 먹는 재미와 놀라운 맛, 과자_아시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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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08.27
  • 조회수57

글로벌 맛따라     1page  이미지 : 여러가지 다양한 과자  골라 먹는 재미와 놀라운 맛, 과자 _ 아시아 편  정해진 일정을 따라가야 하는 패키지여행을 제외하고, 자유롭게 떠나는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가장 큰 재미 중의 하나는 현지의 마트 구경이다. 북적거리는 시장에서 특유의 활기에 같이 흥겨워질 때도 있지만, 숨 막히도록 더운 나라를 여행할 때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맞으며 한가롭게 마트 매대 사이를 다닐 때면 행복해지기까지 한다. 게다가 취향에 딱 맞는 맛있는 과자를 발견했을 때는 “심 봤다!”라고 외치고 싶어진다. 우연히 발견한 맛있는 과자 한 봉지, 그것도 여행이 주는 소확행 중의 하나다.     2page  이미지 : 대만 세인트피터 누가크래커  달콤하고 짭짤한 맛의 조화, 대만 누가 크래커  대만으로 여행 간 사람들이 먹을거리로 가장 많이 사 오는 기념품은 파인애플 케이크 펑리수다. 그 다음으로 많이 사 오는 것이 달콤한 누가 크래커일 것이다. 한국인들이 워낙 많이 사기 때문에 달고 짭짤한 맛으로 조화로운 미미 누가 크래커 같은 경우는 점포 간판과 제품 포장지에 한글이 쓰여 있다.  하얀 누가가 든 크래커와 달리 요즘엔 세인트피터 누가 크래커가 새롭게 인기를 끌고 있다. 세인트피터 누가 크래커는 오리지널, 커피, 초콜릿, 매실, 땅콩 등 총 5가지의 맛이 있어 더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이중 커피맛 누가 크래커는 은은하게 커피 향이 나면서 바삭해 커피와 함께 먹으면 더욱 풍미가 깊다.      3page  이미지 : 베트남 코코넛과자  코코넛 향이 살아있는 과자, 베트남 코코넛 과자  동남아시아에 도착했을 때 열대의 날씨를 제일 먼저 확인시켜주는 것은 코코넛 나무일 것이다. 특히 베트남 여행에서 목이 마르다 싶을 때 커다란 칼로 툭툭 껍데기를 잘라 마시는 코코넛 즙은 반갑기만 하다.  이 코코넛 열매 안쪽의 하얀 과육이 과자에도 들어갔다. 가장 유명한 코코넛과자는 반 두아 농(Banh Dua Nuong)이라는 과자인데 구운 코코넛 과육이 바삭바삭한 과자 안에 들어있어 코코넛 향이 그대로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 봉지를 다 먹기 전까지 결코 손을 놓을 수 없는 중독성 강한 맛이다. 다만 이 과자가 어찌나 인기가 좋은지 가짜도 많다. 포장지에 반으로 쪼개진 코코넛 과육 그림이 하나만 있다면 가짜다.    4page  이미지 : 타오케노이, 새우머리 과자(쉬림프 친스 스낵) 시원한 맥주와 단짝, 태국의 과자들  우리나라에서 김은 반찬이지만 태국에서는 간식이다. 그래서 태국 슈퍼마켓 과자 판매대엔 김을 메인으로 한 다양한 과자들이 놓여있다. 그 중 가장 유명한 상표가 타오케노이(Taokaenoi). 우리는 김을 담백하게 구워서 먹지만, 태국에서는 기름으로 튀겨 두껍고 바삭하다. 짭짤한 맛, 매운맛, 해산물 맛 등 다양한 맛으로 나온 빅 시트(Big sheet)시리즈는 저절로 맥주가 생각나게 한다. 또 하나 맥주 친구로 추천할 만한 과자는 새우 머리를 튀겨 과자로 만든 쉬림프 친스 스낵(Shrimp chins snack). 봉지도 작고 내용물도 30g밖에 되지 않아 적은 양이지만 고소한 맛은 절대 적지 않다. 새우 머리가 무슨 맛이 있겠냐는 의구심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마법의 과자다.    5page  이미지 : 필리핀 스펀지 크런치, 딩동 스낵  다이어트를 잊게 만드는 과자들, 필리핀   더운 날씨로 짜증이 났을 때, 가장 좋은 처방은 달콤한 것을 먹는 것이다. 필리핀에서 더위에 지쳤다면 바로 근처 슈퍼마켓으로 달려가 스펀지 크런치(Sponge crunch)를 사서 먹으면 된다. 작은 도넛을 잘라 놓은 듯 가운데 구멍이 난 동그란 모양에 스펀지란 이름처럼 과자에 구멍이 송송 뚫려 있다. 입안에 넣으면 진하고 달콤한 초콜릿이 녹아내려 눈을 감고 음미하게 되는 맛이다.  극강의 달콤함을 만끽했다면 반대로 자극적이고 짭짤한 맛에 도전해보자. 초인종 소리 같은 이름의 딩동(Ding dong)은 믹스드 너트, 스위트 BBQ, 스낵 믹스 등 다양한 시리즈로 나오는데 모두 고소하지만 짠맛이라 시원한 맥주 한잔이 생각나게 한다. 어린이에게는 자극적일 수 있다.    6page  이미지 : 인도네시아 게리, 인도네시아 리치즈  치즈 향기에 푹 빠지게 되는 인도네시아 치즈 과자    진짜 치즈 마니아라면 담백한 치즈보다 약간은 구린 듯한 향기, 끈적한 식감과 깊은 풍미의 진한 치즈에 열광한다. 과자 봉지를 열었을 때 치즈 향기가 확 풍기는 과자를 찾는다면 인도네시아 게리 치즈 크래커(Gery cheese crackers)가 답이다. 보통 치즈 크래커라면 과자 사이에 치즈를 넣지만, 게리 치즈 크래커는 한쪽 면엔 굵은 설탕을 묻히고 다른 면엔 치즈가 발라져 있다. 원산지는 인도네시아지만 워낙 인기가 있어 베트남,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여러 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치즈에 빠진 또 다른 과자로 리치즈 아하(Richeese Ahh)가 있다. 가운데 구멍이 난 기다란 과자로 안쪽까지 꼼꼼히 치즈가 입혀져 있다. 개별 포장이 되어 있어 고소한 치즈 향기와 함께 바삭한 식감이 살아 있다.    7page  이미지 : 중국 세 다람쥐  고소함에 푹 빠지는 중국 견과류 과자  땅콩, 마카다미아, 피칸 등 견과류로 만든 과자는 우리나라에도 많이 있지만, 중국에는 더욱 특별한 과자가 있다. 중국의 보통 과자들보다 조금 더 비싼 가격이지만 한 봉지를 뜯어 맛 보는 순간, 한국으로 돌아가는 캐리어에 잔뜩 담아가겠다는 각오를 하게 한다. 이 마성의 견과류 과자는 바로 귀여운 다람쥐 그림이 그려진 세 다람쥐(Three Squirrels)다.  가장 인기 있는 것이 마카다미아다. 봉지를 뜯으면 껍질에 싸인 너트와 함께 껍질 까는 데 이용하도록 작은 조각칼이 들어있다. 껍질 까는 것이 귀찮을 것 같지만 한 개를 먹고 나면 귀찮음 따위는 생각조차 나지 않는다. 마카다미아 외에도 호두, 절인 대추, 피칸, 피스타치오, 땅콩, 아몬드, 완두콩, 건포도 등 15가지가 넘는 맛이 출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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