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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돋보기] 시원한 무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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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10.14
  • 조회수2,355

식탁돋보기  #1 시원~한 무~를 주세요! “무~를 주세요!”하고 외치며 생무를 갉아 먹는 개그맨이 있었다. ‘저 딱딱하고 못 생긴 무를 무슨 맛으로 먹는담?’하고 생각했었지만, 생각보다 무는 활용도가 높고 한국인의 밥상에 빠지면 안 되는 재료이기도 하다.   #2 씨부터 몸통까지~ 100% 활용 가능! 무는 우리에게 아주 친숙한 재료이다. 지역에 따라 무시, 무수라고도 부른다. 무는 깊고 시원한 국물 맛을 낼 때에 사용하는 것은 물론, 수확철인 11~12월에 맞춰 김장 재료로도 빠트리지 않는다. 무는 20cm에서 크게는 100cm까지 자라는데 잘 알려져 있듯이 뿌리를 먹으며, ‘무청’이라 불리는 줄기와 잎도 먹는다. 무씨도 먹을 수 있는데, 물에 불려 싹을 틔운 것으로 ‘무싹’이라 부른다.  생으로 먹으면 맵고 강판에 갈아내면 더 매운 맛을 낸다. 하지만 끓이는 등의 조리법을 통해 아삭한 식감이 부드러워지면서 특유의 단 맛이 나고 국물 맛을 깔끔하고 시원하게 만들어주는 반전이 있다.  무를 고를 때에는 하얗고 윤기 있는 것 그리고 초록색을 띠는 무청이 달린 무가 싱싱하다. 겨울 채소인 만큼 더위에 약하니, 적당히 자른 후 수분을 뺏기지 않도록 랩이나 신문지에 싸서 그늘진 곳에 5~7일 정도 보관한다.   #3  한중일을 아우르는 각국의 무  대부분의 무는 한중일에서 재배하고 사용한다. 크게 조선무, 중국무, 일본무로 나뉘는 것도 이와 같다. 만년필 펜촉 모양으로 생긴 것이 조선무, 순무처럼 짧고 뭉툭한 것은 중국무, 길고 호리호리한 것은 일본무인데 단무지를 만들 때 일본무를 사용한다. 한국의 무는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4대 채소 중 하나로 꼽힐 정도로 활용도가 높다. 깍두기, 무말랭이 등 김치류뿐만 아니라 국, 조림, 나물 등 밥상 위에 다양한 모습으로 올라온다.   #4 치킨에 치킨무, 고기에 쌈무, 괜히 나오는 게 아니다? 무에는 탄수화물을 소화시키는 효소인 디아스타아제가 많이 들어있다. 이 때문에 동치미 국물이 체할 때 효과가 있다. 또한 같이 먹는 기름진 음식의 느끼함을 줄여주는 효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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