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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돋보기] 봄나물하면 생각나는 달래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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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0.03.19
  • 조회수2,470

식탁돋보기   봄나물하면 생각나는  달래의 모든 것    봄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나물 달래는 톡 쏘는 맛으로 미각을 자극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오래전부터 야생에 난 달래를 캐 요리에 사용해왔다. 요즘은 하우스에서 재배하면서 다른 계절에도 먹을 수 있게 됐지만 제철인 3, 4월이 돌아왔으니 다양한 요리법으로 달래를 마음껏 즐기자.    #2  입 안에 퍼지는 봄내음  최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개그우먼 이영자가 달래를 재료로 맛깔난 볶음밥을 만드는 장면이 등장했다. 달걀과 밥, 파와 냉이, 달래, 게살을 함께 볶아 달걀달래게살볶음밥을 만든 것. ‘봄맛돼지고기볶음밥’이라는 이름의 또 다른 요리에도 달래를 곁들여 개성 있는 요리를 탄생시켰다.  생채로 무쳐 먹고 밥에 얹어 비빔밥으로 먹고 찌개에 넣어서도 먹는 달래. 달래로 무척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낼 수 있다. 쌉쌀한 그 맛이 봄철 입맛을 돋우는데 매운 맛을 내는 알리신 성분 덕이다. 식욕이 없거나 춘곤증을 겪을 때 도움을 주는 데다 빈혈에 좋은 철분은 하루 필요 섭취량의 6배에 달하는 양이 들어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 철분 함유량도 많아 육류와 함께 먹으면 육류의 콜레스테롤 저하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3  맛있는 달래, 어떻게 고를래?   달래의 알뿌리는 양파처럼, 잎은 쪽파처럼 생겼고 맛은 파나 마늘과 비슷하다. 파, 마늘과 다른 점은 이들은 산성식품이고 달래는 칼슘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이라는 점이다.  알뿌리가 둥글고 굵을수록 고유의 향이 강하고 그런 상품은 바로 요즘과 같은 초봄에 만날 수 있다. 줄기가 마르지 않은 것이 싱싱하며 뿌리가 매끄럽고 윤기 나는 것을 고르자.  이제 손질할 시간, 먼저 껍질을 벗기고 깨끗한 물로 씻어야 한다. 사이 사이 묻은 흙까지 씻겨 내려가도록 흐르는 물에 한뿌리씩 흔들어 말끔히 헹군다.  냉장 상태로 7일 정도 보관할 수 있고 넣기 전, 달래에 물을 살짝 뿌린 뒤 키친타월이나 신문지로 감싸는 것이 좋다. 줄기가 가늘고 여리니 오래 보관하지 말고 빨리 조리하는 것이 낫다.  썰어서 밀폐 용기에 담아 냉동고에 보관할 수도 있는데, 이런 경우 국이나 찌개에 넣어 익혀 먹는다.    #4 (한 페이지에 될까요? 안되면 두 페이지로 만들어주세요) 이렇게 먹어볼래? 달래 간편 레시피!   <달래된장국으로 달래 요리 입문하기>    준비물(2인 기준) : 달래, 물 4컵, 국물용 다시팩, 된장 3큰술, 고추장 1/2큰술, 고춧가루 1/2큰술, 다진마늘 1큰술, 애호박∙양파∙두부∙대파∙팽이버섯 적당량,  1.	다시팩을 넣고 끓인 국물에 된장과 고추장을 푼다.  2.	끓어오르면 거품을 걷고 적당한 크기로 자른 달래와 준비한 재료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다.  3.	간이 부족하면 국간장을 조금 넣으면 된다.   	 <아삭아삭하고 상큼한 달래상추겉절이> 준비물 : 달래, 상추,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고춧가루∙설탕∙다진마늘 1/2큰술, 참기름 조금 1.	달래와 상추를 잘 씻어 먹기 좋게 자른다  2.	준비한 재료로 양념장을 만들어 달래, 상추와 잘 버무리고 참기름으로 마무리한다.  (https://www.10000recipe.com/recipe/view.html?seq=6647305 여기 사진 출처 밝히고 써도 되려나요?)   <부드럽고 쌉쌀한 맛, 두부달래전>  준비물 : 달래, 두부 반 모, 달걀 2개, 밀가루 3큰술, 소금∙후추 약간  1.	먹기 좋은 크기로 썬 두부에 소금을 뿌려 물기를 없앤다.  2.	달래는 1cm 길이로 짧게 썰고 소금과 후추로 간한 달걀물에 섞는다.   3.	두부에 밀가루, 달래달걀물을 차례로 묻혀 노릇하게 익도록 굽는다.    <’수미네 반찬’에서 소개한 달래전>  준비물 : 달래, 부침가루, 물, 달걀 2개, 조개 또는 새우, 홍고추 1개, 소금∙후추∙맛술∙참기름 약간   1.	부침가루와 물, 달걀을 섞고 질퍽하게 반죽한다.  2.	달래는 뿌리를 떼고 먹기 좋게 잘라 반죽에 섞는다.  3.	다진 조갯살 또는 다진 새우살을 넣고 소금, 후추, 맛술로 간한 뒤 다진 홍고추와 참기름을 넣는다.  4.	반죽을 얇게 펼쳐 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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