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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백산수는 어떤 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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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0.06.28
  • 조회수1,033

스포트라이트   백산수는 어떤 물일까 자기가 마시는 생수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물은 사서 먹어야 하는 시대가 된 지 이미 오래고, 시중에 나온 생수의 종류만 해도 70여 가지가 넘지만 ‘물은 그냥 다 거기서 거기’라는 인식이 팽배해 보인다. 하지만 라면 맛이 천차만별이듯, 물에도 다양한 맛과 영양이 존재한다. 알고 보면 더 재밌는 물의 세계, 다채로운 물의 스펙트럼에서 농심의 백산수는 어떤 물일까. 3인의 물 전문가를 통해 백산수를 파헤쳐봤다.   #2 (사진 캡션)<김하늘 워터소믈리에> 백산수에 대한 김하늘 워터소믈리에의 한 줄 평은 ‘탁월한 목 넘김’이었다. 백산수와 같은 데일리워터에서 중요한 것은 ‘언제 마셨지’ 싶을 정도로 자연스럽게 마실 수 있는가 하는 점이다. 백산수의 부드러우면서도 무게감 있는 목 넘김은 하루 2리터를 의식하지 않고 마실 수 있게 하는 끌림이 있다고 말했다. 다음에 물을 마실 땐, 목 넘김을 의식하며 마셔보도록 하자.   미세한 물의 맛 진한 묵직함 vs 부드러운 무게감 vs 깔끔한 청량감 데일리워터의 맛에도 미세하지만 분명한 차이가 있다. 물의 맛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지표는 ‘경도’와 ‘pH농도’다. 경도는 물에 포함되어 있는 총 미네랄 함량을 의미하는데, 경도가 높을수록 진하고 묵직한 맛이 나며, 낮을수록 깔끔하고 가벼운 느낌이 난다. 백산수는 그 양이 과하지 않은 ‘연수’에 속하는데, 덕분에 깔끔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또한, 백산수의 pH농도가 우리 몸의 혈액과 같은 약알칼리성(7.2~7.3)이라는 점은 부드러운 목 넘김을 결정짓는 요소로 볼 수 있다.  #3 (사진캡션)<공주대 신호상 교수>   백산수에 대한 수질분석 권위자 신호상 교수의 한 줄 평은 ‘이상적인 미네랄 비율’이었다. 물에는 성분의 비율이 중요한데, 마그네슘과 칼슘의 함량이 비슷할수록 건강수로 분류된다. 백산수는 국내서 판매되는 생수 중 필수 미네랄인 마그네슘과 칼슘의 농도비(Mg/Ca)가 가장 이상적이다. 비율이 1에 가까운 물이 좋은 물인데, 백산수는 0.9 이상의 비율을 보이면서 일반 생수와 큰 차이를 보였다.  건강한 물이란? 물에 담겨있는 미네랄은 많다고 무조건 좋은 ‘다다익선’이 아니다. 경도가 높은 물은 무게감이 커서 하루에 많은 양을 마시기도 어렵고, 자칫하면 소화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다. 또한, 미네랄 함량이 늘 ‘일정’해야 한다. 성분이 아무리 좋아도 계절에 따라 미네랄 함량이 변한다면, 좋은 물이라고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신호상 교수는 연구를 통해 밝혀낸 바에 근거해, 사시사철 변함없이 일정한 수질을 유지하는 백산수를 높이 평가했다.   #4 (사진캡션) <한국물연구원 임승태 대표> 지질학 전문가인 한국물연구원 임승태 대표의 한 줄 평은 ‘백두산이 내놓은 명품’이었다. 그 이유는 백산수가 흘러온 길에서 찾을 수 있다. 백산수는 백두산 화산 폭발의 시간적 차이로 겹겹이 만들어진 현무암층, 그 사이로 자연스레 생긴 수로를 통해 천지에서부터 흘러내려와 백두산의 기운을 품고 내두천에서 솟아오르는 물이다. 백두산 천지의 물은 이 단단한 수로를 타고 ‘고압력’으로 내두천까지 내려가며 몸에 유익한 미네랄을 녹이는 것은 물론, 천연 ‘현무암 필터링’을 거치며 더욱 깨끗한 물로 거듭난다.  (아래 단락까지 4p에 들어가나요? 들어가면 좋겠는데 많으면 다음 페이지로 넘길게요) 백두산 vs 한라산 한반도를 대표하는 두 화산, 백두산과 한라산을 비교해보면 수원지로서 백두산의 장점을 보다 분명히 알 수 있다. 임승태 대표는 “한라산의 ‘백록담’은 백두산 ‘천지’에 비해 수량이 확연히 적기 때문에 그때 그때 흡수되는 빗물에 의존하게 된다”며, “주변이 바다이기 때문에 원수의 양은 더 적어질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반면, 백두산은 주변에 바다가 없고, 천지라는 거대한 물탱크가 물을 공급하기 때문에 제약 없는 넉넉한 수량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한라산과 달리 백두산의 물은 천지 아래 마그마 열에 의해 60~90℃로 가열되며 몸에 좋은 미네랄 성분을 한 번 더 녹이고, 입게 된다. 그야말로 백두산의 정성이 만들어낸 물이라고 할 수 있다.    #5  물 좀 아는 사람들의 선택 물은 이제 단순 갈증 해소를 넘어 맛과 몸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에겐 자신을 위한 똑똑한 소비의 한 품목이 되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하지 않던가. 3인의 전문가를 통해 알아본 백산수는 맛과 건강을 위해 마셔야 할 이유가 충분한 물이었다. 이제 ‘물 좀 아는’ 농심인으로서, 더 큰 자부심을 갖고 백산수를 즐겨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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